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아동들의 결식을 방지하기 위해 21일 2023년 제2회 김포시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아동급식위원회에서는 새로 위촉되는 위원으로 구성된 학부모협의회, 교사대표, 조리사협회, 영양교사회, 아동급식지원 관련 협회 위원 6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원회는 수급자, 한부모, 차상위계층 등 법적 대상자 외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급식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복지사각지대 아동들의 급식지원을 결정해 아동들이 겨울방학 중 끼니에 대한 걱정을 예방·지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여름방학 급식지원 추진실적을 보고했고, 겨울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학교선생님의 추천을 받은 아동 22명을 심의했다. 김포시는 현재 약1,300명의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심의 의결된 아동은 G-드림카드를 통해 급식 지원을 받게 된다. 아동급식위원회 위원장인 한기정 복지교육국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결식 아동들이 주위의 관심 속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아동급식위원들의 적극적인 발굴과 홍보를 부탁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20일 ‘23년 3분기의 국민신문고 채택 제안을 심사한 결과 장려상 1건, 노력상 2건을 선정했다. 시는 접수된 제안에 대해 소관부서의 1차 심사, 제안심사실무심의회에서의 2차 심사를 거친 후 지난 20일 제안심사위원회를 열어 각 제안의 순위와 포상 등급을 결정 후, 21일 누리집에 공개했다. 먼저 국민신문고 채택 제안 중 ‘김포시 홈페이지 배너 전체보기 기능 필요’ 제안은 김포시 홈페이지 내 배너 전체 보기 기능을 추가하여 시인성을 확보하여 시민 편의를 증진하자는 취지의 제안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시청 소속 근로자 채용 행정개선’ 제안은 시청 소속 근로자 채용 시 가점 적용 대상자에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의사상자를 추가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자는 취지의 제안으로 노력상을 받았다. 또한, ‘김포시 민간 준다중이용건축물에 대하여 비상 계단에 축광형 논슬립을 설치’ 제안은 민간 준다중이용건축물 비상계단에 축광형 논슬립 등을 설치하여 비상 상황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내용의 제안으로 노력상을 받았다. 2023년 한 해 국민신문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낙우회에서 지난 19일 (재)김포시민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재)김포시민장학회에 기탁했다고 알렸다. 김포낙우회는 어려운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우리 김포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인재 양성에 힘쓰기 위해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물가 상승으로 인하여 축산농가의 급등한 사료비 등 축산경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탁해주신 장학금에 감사드리며, 장학사업을 활성화하여 우리 지역 학생들의 기부금을 발판 삼아 지역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재)김포시민장학회에 연말을 맞이해 김포에 소재한 기업체·단체 등 각계각층에서 김포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사)여성경제인협회, 서울우유 김포낙우회 2개 단체와 ㈜아하 대표이자 (재)김포시민장학회 구기도 이사장, ㈜KSM, 통진신협, 디이시스㈜, 다산종합식품 등 관내 5개 기업이 6,400만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모두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왔다. 특히 김포시 대곶면에 소재한 ㈜KSM은 2007년부터 17년간 꾸준히 김포시민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 총액이 4억 4천만원에 이른다. 김병수 시장은 “기탁해주신 장학금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나눔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더욱 활성화하여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1997년 설립된 (재)김포시민장학회는 총 4,843명에게 6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20일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과 만나 서울특별시와의 통합을 위한 관할구역 변경 주민투표 실시를 공식 건의했다. 김포시는 이번 건의문에 ▲김포-서울 통합 관련 주민여론조사 결과 ▲김포시의회 ‘경기도와 서울특별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특별법률안 찬성 결의안’ ▲행정구역 변경 실태조사 등을 함께 담아 제출했다. 주민투표는 지난달 김포시의 서울 편입을 목적으로 국회에 발의된 ‘경기도와 서울특별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위한 법적 절차다. 지방자치법상 지방자치단체 관할구역을 변경할 때는 주민투표나 관계 의회 의견 청취를 거치도록 되어있다. 김포시는 서울시 편입을 통해 생활권 및 행정구역이 일치될 경우 김포시민 편익 증진은 물론, 김포의 가용지를 활용한 서울시와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는 또한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BRT사업 추진 등 교통여건 개선에 더욱 속도가 붙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경쟁력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오늘 건의한 ‘김포·서울 통합 주민투표’는 서울 편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은 지난 18일 2023 김포문화재단 임직원 특별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 했다고 밝혔다. 김포문화재단은 김포시 출자출연기관으로 김포시 예산편성·운영에 따른 실무 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임직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수월한 업무 진행을 위한 ‘임직원 역량 강화 예산·회계, 계약에 관한 교육이 이어졌다. 이날 교육은 지방행정의 달인 인증을 받은 예산회계실무 서울연구원 대표인 최기웅 전문강사가 맡았다. 최기웅 전문강사는 회원수 27만여 명에 달하는 네이버 예산회계카페 홈지기이자 예산회계실무, 공공계약 법규 및 실무의 공저자다. 1부 교육에서는 지출 ·계약, 회계관리 훈령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이어진 2부는 회계 분야 주요 감사사례를 통해 담당자들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하였으며 즉문 즉답을 통해 궁금하던 실무를 해결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이어졌다. 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는 “이번 특별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전문성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 KSM이 19일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의료비 등 복지사각지대를 지원하고자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KSM 김윤호 대표이사와 김병수 김포시장, 한기정 김포시 복지교육국장이 참석해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KSM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참여에 감사드린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KSM 김윤호 대표이사는 “전문적인 기업경영과 더불어 이웃과 함께 사는 나눔실천에 대해 고민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부된 기부금은 취약계층의 의료비와 맞춤형 행복나눔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13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지역 내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적십자 회비 모금을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엄진섭 김포시 부시장과 김용상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사무처장, 이은해 김포지구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엄진섭 부시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구호사업으로 우리 사회를 밝히고 있는 적십자 봉사원의 노고와 희생에 감사드리고 우리 시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적십자회비는 재난을 당하거나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재해 이재민, 위기가정 구호활동, 사회봉사 등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되며,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은 2024년 1월 31일까지 집중 전개된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과 보건소 업무 정상화를 위해 선별진료소가 올 연말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 선별진료소 운영중단은 2020년1월20일 첫 환자 발생 이후 1천441일 만이다. 이는 지난 15일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최근 코로나19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추세 등을 고려해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안을 발표한 데 따른 조치다. 고위험군 보호 정책은 유지됨에 따라 ▸먹는 치료제 대상군(60세 이상, 12세 이상의 기저질환자·면역저하자) ▸응급실·중환자실 입원환자 ▸혈액암, 장기이식 병동 등 고위험 입원환자 ▸요양원·정신의료기관·요양시설 입소자 ▸상기 입원환자의 보호자(간병인)는 일반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PCR검사가 가능하다. 다만, 일반 입원 예정자와 보호자, 고위험시설 종사자는 앞으로 무료 검사 대상에서 제외되어 의료기관에서 본인 부담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최문갑 보건소장은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혼선 예방을 위해 여러 홍보매체를 통해 선별진료소 운영 중단 및 개편 사항을 홍보하고 보건소 기능을 정상화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는 2023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결과에서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27일 수상할 예정이다. 이번 평가에서 김포시는 대중교통 수요 증대 및 이용 활성화, 다양한 교통정책을 통한 시민만족도 높은 교통안전체계 구현을 위해 노력한 점 등이 인정됐다. 김포시는 인구 30만명 이상 도농복합도시 19곳 중에서 경쟁했으며, 이 중 ‘대상’으로 선정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교통부문의 급변하는 대내외적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교통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국토교통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인구 10만 명 이상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교통부문의 지속가능성 평가를 시행하고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교통혼잡개선, 연계교통확대,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 교통약자 이동권 확보, 대중교통 활성화, 친환경차 보급 등 8개 항목, 23개 지표로 지자체의 지속가능 교통 현황수준 및 전년 대비 개선율을 평가하는 현황평가와 정책적 노력 정도를 평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