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최남단 서귀포 대정 서귀포 시장에서 열리는 5일장 현장을 2026년 1월 11일 (일) 11시쯤 다녀왔다. 대정 서귀포 오일장이 열리는 날은 매달 1, 6, 11, 16, 21, 26, 31일이다. 31일에 장이 열리는 날은 다음날 1일은 휴무일이다. 장이서는 날에는 점심부터 넓은 주창장이 만차가 되는 경우가 많다. 지역별 5일 재래시장 날짜는 1,6일에는 함덕,성산,고성,모슬포 대정/ 2,7일에는 제주민속,표선민속 / 3,8일에는 한림민속,서귀포향토, / 5,10일에는 세화 민속 전통시장이 열린다. 전통 5일장 시장 풍경은 온가족이 다나와서 생필품도 구매하고 시장 입구 지숙이네 흑설탕에 땅콩과 견과류가 들어있는 호떡과 따뜻한 오뎅 간식을 아이와 커플과 함께 줄서서 먹는 재미도 있다. 닭을 사기위해 줄서있는 동남아 여자들과 양파즙과 생강즙을 갈아서 담아주는 광경과 나란히 정리된 감귤과 바다 인근 모슬포항 옆이라 옥돔,고등어,갈치,말린 해산물 등 신선한 생선들이 다양하게 진열되어있다. 서귀포 시장에서는 친구에게 "내가 사줄께 먹고싶은거 골라!"라면서 해산물을 권하는 모습도 특이했다. 대부분 생선 가게들이 택배가 가능해서 육지에서도 맛있는 생선을 먹을 수
-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회 현판식으로 열어가다 지난 2026년 1월 10일 (토) 오전 11시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부 발대식이 모슬포 주민 85여명과 각지부장 15명을 포함해 100여명이 참여했다. 식전 축하 공연으로 대한 명인 현소 김성문선생과 하모니카와 기타 연주가 '서귀포실버악단 기타리스트 이기영 선생과 멋진 화음을 연주하여 진한 감동을 주셨다. 이어 강창유 시인의 "한라산" 자작시와 낭송은 너무 좋아라하면서 관객들에게 큰호흥과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행사는 한국실버천사봉사단이 주관하고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부가 주최하였다. - 내빈소개 좌측부터 한국실버천사봉사단 김현태이사,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서병철사무총장,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신유철 중앙회장,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회 육광남 회장 신유철 중앙회장은 축사로 "순수 봉사를 지향하며 나눔을 실천해서 전국 실버 봉사의 기준이 되길 기대하며 제주의 특색에 맡는 봉사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축사를 전하는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서병철사무총장 참석인으로는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신유철 중앙회장과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서병철사무총장과 제주도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등이 참여
한국실버천사봉사단은 12월 31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사무실에서 종무식과 함께 2026년 새해 운영 계획을 확정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한 해의 활동을 정리하는 마무리 자리이자,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향후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회의 현장에는 중앙 조직 관계자와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회장들이 참석해, 봉사단의 지난 활동을 되짚고 새해 비전과 실천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2026’ 비전 문구가 설치된 포토존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자원봉사가 단순한 선행을 넘어 사회를 움직이는 힘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국실버천사봉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노인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 문화·정서 지원 활동, 환경정화와 플로깅 등 다양한 현장 중심 봉사를 이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봉사의 ‘양’보다 ‘지속성’과 ‘연결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언론 활동과 봉사 활동의 유기적 결합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봉사 현장을 기록하고 사회적 의제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는 한국소통투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한라산 정상은 해발 1,950m입니다.총 9.6km로 비교적 쉬운 동쪽코스인 성판악 탐방로는 관음사 탐방로와 함께 한라산 정상인 백록담까지 2025년 9월 4일 수요일 80시25분에 한국실버천사봉사단제주지부 박선규 부회장님과 김동현기자가 동행 취재를 올랐다. 성판악에서 진달래밭까지 7.3km이며 동능 정상까지 2.3km이며 한라산 탐방로 중 가장 긴 9.6km이며 편도 4시간 30분이 걸린다. 탐방로 입구에서 신분증과 QR코드확인후 산행을 시작했다. ※동절기(10월~3월)과 하절기(4월~9월) 입산시간은 05시부터이며 성판악탐방로 입구 12:30,동절기 11:30부터, 진달래밭통제소 하절기 12:30, 동절기 11:30 정상 탐방을 통제하니 유의 해야한다.제가 아는 지인도 2번이나 왔는데 시간이 늦어서 산행을 하지 못한적이 있다. - 금산군농축협 경영자업무협의회 회원들, 오른쪽 앉은자리 두번째 흰모자쓴 이미선단장은 2025년 연체 감축 및 건전경영 결산 결의대회를 평소 봉사를 즐겨하는 금산군농축협경영자업무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전원이 한라산등정을 할 수있어 뜻깊었다면서 다른 회사원에게도 도전과 봉사를 권장했다. 정상인 백록담에서는 하절기
- 9월 2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는 한소연 한국베이프소매인연합회가 불법 전자담배 유통 실태에 항의하며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연합회는 정부의 소극적 단속으로 인해 소상공인 매장이 줄폐업 위기에 놓였다며 강력한 대책을 촉구했다. 불법 중국산 액상, 온라인·자판기 통해 무분별 유통 연합회에 따르면 유해성 검증을 받지 않은 중국산 저가 전자담배 액상이 온라인 플랫폼과 무인 자판기를 통해 대량 판매되고 있다. 이로 인해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소매점주들은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해졌으며, 생존권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는 주장이다. 초기에는 일부 소매점주들도 저렴한 중국산 액상을 판매했으나, 최근 공급업체들이 소매점에 제공하는 가격보다 더 낮은 금액으로 온라인·자판기를 통해 직접 판매하면서 소매점주들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환경부 검증 완료 제품만 허용해야” 연합회는 환경부의 유해성 검증을 거쳐 신규화학물질로 등록된 합성니코틴 제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 수입 니코틴 액상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국내에서 유해성 검증을 완료한 2개 합법 업체는 자판기에 제품을 공급하지 않지만, 현재 자판기에 유통되
- 출처 메가박스 지난 2025년 8월 8일 금요일 개봉한 셀린 송 감독의<머티리얼리스트> 영화는 사랑과 물질에 대한 인간의 내면을 표현했다. - 한국계 셀린송 감독 관객은 사랑이 물질보다 소중한 가치일까를 갈등하면서 영화를 보게된다. - 출처 메기박스 영화의 줄거리는 로맨틱 코미디로 117분 상영시간 동안 웃음과 감동을 준다. - 출처 메가박스 여자 주인공 딘코타 존슨은 커플 매니저 '루시' 역을,크리스 에반스는 전 남친 '존' 역을,페드로 파스칼이 뉴욕 금융 재벌 '해리'역으로 나온다. 영화는 뉴욕의 부유층들을 상대로하는 결혼중개업을 하는 루시가 결혼 상대로 10점 만점인 '유니콘' 싱글남 해리를 연회장에서 만난다. 같은 장소에서 캐터링업체에서 서빙하는 전 애인 존과도 만나면서 갈등이 시작된다. 관람 포인트는 첫번째는 배우들의 연기력이다. 두번째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현실과 가치를 갈등하고 고민하게 한다. 세번째는 완성도 높은 음악과 세련된 촬영 기법이다. - 출처 메가박스 영화 상영중 명대사는 "못생긴게 아니라 돈이 없는거다."라는 대사에서는 15센티 키를 크게하려면 2억5천만원이면된다. 168센티 남자가 15센티 커지면 183센티 멋진 유
- 8월 25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열린 토론회 사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환경자치시민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사)시민공론광장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주관하는「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화학물질 관리 개혁 토론회」 가 2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윤석열 정부 시기 단행된 화학물질 관련 법령 개정이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국회의원, 각계 전문가 및 시민사회가 머리를 맞댔다. - 8월 25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축사 중인 이종걸 전 의원 - 8월 25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축사 중인 서영교 의원 - 8월 25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축사 중인 국회 부의장 이학영 의원 토론회에서는 국회의원인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이 환영사를, 이학영 국회부의장,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안호영 환경노동위원장, 서영교·박홍근·김준혁·안태준·김문수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는 등 총 9명의 현직 국회의원이 참여하여 큰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었다. 9명의 국회의원들은 가습기 살균제 사건 등 부실한 화학물질 관리제도로 인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 발생되어서는 안된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환경자치시민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시민공론광장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주관하는「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화학물질 관리 개혁 토론회」가 오는 8월 25일(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화학물질 관리 전면 실태조사 필요성과 제도개선 과제”라는 부제를 달고,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든 신종 화학물질의 안전관리 문제와 윤석열 정부 시기 단행된 법령 개정의 파장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최근 몇 년간 합성 니코틴, 유사 니코틴 등과 같은 신종 화학물질이 대량 수입·유통되면서도 정작 국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유해성 심사와 제도적 관리 장치는 허술하게 방치되어 왔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특히 지난 정부에서 개정된 화관법·화평법 등은 안전 규제를 완화하거나 사실상 형해화하여, 불법 수입업자들에게는 면죄부를 주는 반면 국민 건강은 위협받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하여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심층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자리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토론회 주요 내용 토론회의 문을 여는 환영사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강릉시는 극심한 가뭄으로 지난 20일(수) 오전 9시부터 제한급수에 들어감에 따라 생활용수를 확보하기 위한 단기 대책으로 오봉저수지 상류 구간부터 도마2보까지 연장 2.7km를 하상 정비를 긴급 시행한다. 이번 하상 정비는 가뭄을 대비하여 오봉저수지로 하천 용수가 원활하게 유입될 수 있도록 폭 3m, 깊이 1.5m 가량의 물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2일(금)부터 굴삭기 6대를 투입하여 작업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유례없는 가뭄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오봉저수지의 생활용수를 확보하고자 긴급하게 공사를 시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양호선 기자 |
【강릉=취재】 강릉시가 8월 20일부터 가정용 계량기를 절반 수준으로 잠그는 ‘50% 제한급수’에 돌입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회가 21일 성명을 내고 “김홍규 강릉시장은 가뭄만 탓할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 사과하고 근본대책을 제시하라”고 비판했다. 강릉시는 주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21.8%까지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자(8월 19일 기준), 시내 대부분이 포함된 홍제정수장 급수권 18만여 명을 대상으로 제한급수를 시행했다. 시는 “전대미문의 재난 상황”이라며 시민들에게 생활용수 20% 이상 절수를 호소했다. 민주당 강릉시위는 성명에서 “강원 전역이 비가 적었지만 강릉만 유독 제한급수를 시행하고 있다”며 “가뭄 탓만 할 일이 아니라 인재(人災)로 비화하지 않도록 시가 책임 있게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향후 25일간 비가 오지 않으면 75%로 제한을 늘릴 수 있다”는 시의 경고가 시민 불안만 키운다고 비판했다. 비교 사례로는 인접한 속초시가 언급됐다. 성명은 “속초시는 지하댐과 암반관정 확충, 상수도 현대화로 물 부족을 크게 덜었다”며, 평시 제1 지하댐에서 하루 4만1,000톤을 취수하고, 갈수기에는 제2 지하댐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