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테마가 있는 소통 광장’으로 연일 시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시민 반응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51만 김포시의 시장으로 시민이 가장 좋은 것들을 추진한다. 정치적인 입장을 배제하고 김포시 자체만 놓고 봐주셨으면 한다”고 언급했고, 이 자리에 참석한 시민들은 서울 편입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 반응을 보이며 박수로 화답하기도 했다. ‘테마가 있는 소통광장’은 민선8기가 이어온 시민소통행정으로, 올해 읍면동 시정설명회와 통통야행에 이어서 마련됐고, 장기동·장기본동과 운양동, 구래동·마산동에 이어 네 번째 자리가 열렸다. 15일 김포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북변동, 걸포동 입주민들을 비롯한 시민들을 만난 김병수 시장은 ▲5호선 연장 ▲서울시 편입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등 김포시 미래 비전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질의응답으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시장은 서울 편입 추진 배경에 대해서 “김포시는 경기도가 분도 되면 북도나 남도 어디에도 애매한 위치”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추진하면서 유일하게 김포시만 선택권을 준 것은 경기도에서도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지난 15일 사우체육광장에서 겨울철 대비 인도 제설 봉사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엄진섭 부시장을 비롯해 안전담당관, 김포시자율방재단장, 도로관리과장, 김포시자원봉사센터장, 자원봉사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김포시는 민선 8기 특수시책으로 빗물제거반, 육교제설반에 이어서, 지난 겨울철 대설 이후 한파 영향으로 인도 결빙 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통행이 빈번한 제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순수 100% 민간인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인도 제설 봉사반을 편성했다. 인도 제설 봉사반은 김포시가 주문한 소형제설기 주행용 3대, 수동형 17대(신도시 5개 동 지역에는 주행용, 나머지 7개 읍면 지역에는 수동형)을 순차적으로 투입한 후 제설취약구간 인도 제설을 시작하게 된다. 겨울철 대책 기간은 이번 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이며, 시작일인 15일에 맞춰 인도 제설 봉사반 발대식을 열어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고 장비를 시범운행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진섭 부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뜻깊은 행사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며, 인도제설 봉사반 1기의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민 소통 프로그램 ‘테마가 있는 소통 광장’의 세 번째 자리도 성황리에 종료됐다. 시민들은 5호선의 진행상황과 서울편입으로 인한 김포시 발전이 어떻게 이뤄지는지에 대해 주로 질의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테마가 있는 소통광장’은 민선8기가 이어온 시민소통행정으로, 장기동·장기본동과 운양동에 이어 14일 구래동·마산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세 번째 자리가 열렸다. 14일 마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래동·마산동 시민들을 만난 김병수 시장은 ▲5호선 연장 ▲서울시 편입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등 김포시 미래 비전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병수 시장은 경기도 분도가 되면 어디든 가야 하는데, 북도·남도·서울 중 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고, 북도나 남도를 선택했을 경우 생활의 불편에 있어 대안 제시가 되어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없다고 언급하며 같은 생활권인 서울편입을 주장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시장은 김포 서울편입이 이뤄졌을 때 서울이 세계적 해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서울 편입을 준비중인 가운데 시민 삶의 증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평균연령 41.4세의 젊은 도시 김포는 한강신도시 및 각종 개발에 따른 수도권 인구유입으로, 서울에 직장을 두고 경제생활을 하는 시민들이 다수다. 특히 보육부분은 젊은 도시 김포에 있어 시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으로, 서울편입은 김포의 보육 판도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포 내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서울편입에 대체로 긍정적 의견을 보이고 있다. 박은주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서울편입에 대체로 긍정적이다. 서울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우리 김포에서도 적용되면 훨씬 더 보육하기 좋은 환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 서울되면 어린이집 서비스 달라진다 김포 내 가장 활발한 경제활동 연령인 젊은세대가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질높은 보육서비스가 제공된다. 어린이집에 보조인력 지원이 확대되고 서울시 보육관련 사업이 적용되면서 보육 환경이 향상되는 것이다. 현재 서울에서는 ▲보육도우미 지원 ▲시비 보조교사 지원 ▲보육교사 중식비 지원사업이 이뤄지고 있다. 1개소당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수능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교통 대책과 소음 자제 등 총력 대응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시 수험생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김포시는 수험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수능 당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의지를 밝혔다.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관내 9개교 208시험실에서 일제히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김포시의 수험생은 전년대비 311명이 증가한 4,768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504,588명 대비 0.94%, 경기도 146,122명 대비 3.26%에 해당하는 수치다. 김포시는 수능 시험일 아침 원활한 교통소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당일 아침 수험생·감독관·학부모 등의 이동으로 교통수요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관공서를 비롯한 공공기관은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조정하고, 시험장 인근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등에 적극 나선다. 또한 수험생들이 집중해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학교 시험장 주변 공사 중단, 소음자제 협조 요청 등에도 차질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영어듣기평가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작은미술관 보구곶’ 2023년도 마지막 기획전시로 스테인드글라스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빛의 정원 in 보구곶’ 展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11월 14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전시는 조완희 작가 개인전으로 김포와 보구곶의 아름다운 전경들과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 생물들을 작가만의 모자이크화된 시각으로 표현한 30여 점의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 예술가인 조완희 작가는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2015년 이태리 밀라노 한국현대미술전, 2018년 평창올림픽 세계평화미술제전, 2021년 한국미술진흥원 영상 개인전, 2022년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모바일그림 개인전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로,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한국현대회화대상전특별상, 세계평화미술대전 우수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조완희 작가가 바라본 김포의 조강, 금파누리길, 보구곶의 풍경 등이 각기 다른 느낌의 모자이크화로 표현되어 전시될 예정이며, 그 밖에도 연말연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모자이크화도 전시되어 동화 같은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재)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가 지난 11월 10일 2023년 청소년복지시설 운영 내실화사업 공모에서 가정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청소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청소년복지시설 운영내실화사업은 가정 밖 청소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한 기관을 포상하고 격려함으로써 관계자 사기 진작 및 청소년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2019년 10월에 개소해 현재까지 가정밖⦁위기청소년을 위한 생애주기에 맞는 현장형 상담기능과 다양한 보호⦁복지 프로그램, 거리위험에 대한 교육과 가정밖청소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11월 16일 구래동에서 김포시청, 경찰서, 1388청소년지원단 등과 함께 제6회 수능계기 연합아웃리치를 함께 운영한다. 심상연 김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 더욱 관내 가정밖⦁위기청소년들의 정서지원을 위한 상담과 현장 긴급 지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계사업을 통해 청소년이 성장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도시관리공사(사장 이형록)가 지난 10일 ‘2023년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기초도시공사 부문 최우수상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경제’가 주최하고 ‘국회 행정안전위,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한 우수한 지자체 및 공사를 발굴하기 위해 1차 서류심사 및 2차 PT심사로 진행됐다. 총 43개 지자체, 60여 부문에 응모된 이번 대회에서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새정부 지방공공기관 혁신방안 선제적 대응에 따른 조직 슬림화 ▲IoT 기반 무인주차장시스템 구축 ▲폐자원 재활용 및 소각열 에너지 회수효율 증대 등 ESG 경영 강화 ▲안전보건점검 이력관리 시스템 개발 ▲고졸 인재채용 및 청년위원회 구성 등 MZ 세대 역할 강화 외 기타 혁신사례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형록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방자치 혁신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혁신적인 우수성과를 지속 발굴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공사가 되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지난 11월 10일 김포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고촌읍)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4차 사회적기업 기본계획(2023~2027)에 대한 정부 정책 방향의 이해를 돕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가치 실현, 지속적 성장을 위한 대응 방안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정부 정책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사회적가치 측정(SVI)과 평가, 기업의 ESG 경영 확대에 대한 필요와 실천 전략에 대해 1∼2부 전문가 강의로 이뤄졌으며, 이후 질의응답과 의견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진관 시민협치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정부정책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기업의 내실있는 발전 및 질적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소통투데이 관리자 기자 | 김포시가 상습침수지역에 대해 침수문제 개선을 위한 근본대책을 수립해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 10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상습침수지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지정 타당성검토 및 기본설계 용역'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침수원인 및 개선대책 방안에 대해 다각적인 검토와 추진방향성을 논의했다. 통진읍과 사우동에 소재한 연립주택단지 각 1개소 일대는 길게는 7년 짧게는 4년 전부터 집중호우시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한 지역으로, 침수개선을 위해 수년 전부터 여러 대책이 수립되어 시행되어 왔다. 하지만 그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진행됐던 개선대책은 부서별 소관시설에 대한 입장에서 개별적인 검토와 사업추진이 이뤄져 침수해소에 대한 실효성이 부족했고, 침수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이에 김포시는 상습침수지역에 대해 지역여건 및 기존 내수배제시설을 토대로 침수원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침수원인 해소를 위한 근본적인 개선대책을 수립하고자 '상습침수지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지정 타당성검토 및 기본설계 용역'을 추진했다. 시는 용역 결과물을 바탕으로 결과보고회에서 제시된 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