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전현준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끝까지 완수하겠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3년 반의 시정 성과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 앞에 제시했다. 신 시장은 14일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난 시간은 구호가 아닌 결과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온 시간이었다”며 “첨단과 혁신, 희망이 정책의 성과로 시민의 일상 속에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성남이 인공지능(AI)과 반도체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첨단산업을 이끄는 핵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첨단 기술은 미래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동력이 되었고, 행정 혁신은 시민 생활 전반에 스며들었다는 설명이다. 대장동 개발 논란과 관련해서는 “92만 성남시민 모두가 피해자”라며 “개발 이익을 가져간 자들이 책임져야 할 몫을 끝까지 추적해 단 1원의 범죄수익도 남김없이 환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에 대해서는 민간에는 확정 이익만 보장하고, 추가 개발 이익은 성남시가 환수해 시민에게 돌려주는 구조로 추진된다고 설명했다. 신 시장은 “축구장 30개 규모의 복합단지로 조성해 대한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인천 효성구역 도시개발사업은 계양구 효성동 100번지 일대 43만 4천922㎡부지에 공동주택 3천978가구, 단독주택 20가구 등 3천 998가구의 주거시설과 근린공원, 도로기반시설 등을 조성하는 공익사업이다. 원래 효성동 100번지 주변은 일제강점기인 1944년 이촌 근린공원구역으로 지정되어 도시발전의 사각지대에 있어 온 인천에서도 가장 낙후한 지역으로 발전이 없었던 곳이다. 새로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인근 주민들의 가장 오래된 숙원사업인 효성구역 도시개발사업이 시행되게 되었다. 효성구역은 2002년경부터 수많은 시행사가 난립하여 토지를 매입하거나 지상권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2012년 부산저축은행의 영업정지로 인하여 대부분의 시행사가 부도가 나는 등 시행사업의 진행에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다 앞으로 인천 효성동 도시개발 사업의 시행으로 약 4,000가구 인구수 10,195명의 새로운 인구의 유입이 생겨나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개발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의 가치 증대 등이 기대된다. 지하철 2호선이 개통 예정이고 국토 4차 교통망이 형성되면 효성동 주